네이버 권리보고센터 5번 반려 후 통과.
네이버 권리보호센터가 특히 타 플랫폼 특히 티스토리의 원본 게시글 도용 건에 대해서는 '작성자 본인 확인'과 '원본성 입증' 자료를 굉장히 까다롭게 요구하기 때문에 여러 번 반려되는 경우가 많다.

티스토리 내 인터파크 투어 후기를 그대로 도둑질해간 네이버 블로거

보통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려되다가 통과되곤 한다는데...
내 경우는 처음부터 원본자 링크나 신고내용을 보지도 않고 기계적으로 반려시켰다...
후어.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루에 2번씩 계속 권리신고를 했다.

미비 서류도 다시 정리해 봤자 또 반려.
내 게시물이 2018년 작성이고 그대로 붙여 넣기 한 네이버 블로그 도용자가 2023년이고 토씨하나 다르지 않고 그대로 복사했고 이미지까지 다 그대로인데도 또 반려..

내 원본 글 작성 플랫폼이 티스토리라 더 까다롭게 구는 것도 있고, 보지도 않고 5번 반려 후 드디어 도용자의 네이버 블로거 게시글 중단됐다는 네이버 권리보호센터로 부터 메일 받음.

- 증빙 자료 보완 :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 캡처본(글 관리 목록 등)을 상세히 제출했을 때.
- URL 일치 : 도용한 네이버 블로그의 특정 게시글 URL을 정확히 타겟팅했을 때.
- 소명 내용 구체화 : "이 문구와 사진이 내 글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다"는 점을 명확히 짚었을 때.
-> 이렇게 다 했어도 다 반려됨

꼼꼼하게 검토했단다...
보완서류도 확인도 않고
신고내용도 읽지도 않는 듯.

여하튼 5번 이상 네이버 권리침해센터에 내 게시글 복사한 블로거 신고했고 게시글 중단되었다.
이제 주의할 점 (30일의 기간)
현재 상태는 '임시조치(30일간 비공개)'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.
1. 상대방의 이의신청: 도용한 블로거가 30일 이내에 "내 글이 맞다"고 이의신청을 하면 게시물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.
2. 영구 삭제: 상대방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30일이 지나면 그대로 게시중단 상태가 유지되거나 삭제 처리
네이버 권리보호센터는 티스토리 등 타 플랫폼 게시글을 네이버 블로거가 도용한 경우 게시글 중단이 까다롭고
어렵고 요구하는 자료가 드럽게 많고 제대로 확인도 안 한다.
그렇지만 처리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계속 신고하다 보면 된다.
내가 쓴 게시글을 누가 복사 붙여 넣기 이미지 도용에 제목까지 같다면 꼭 신고해서 저작권 권리 되찾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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